[Human]감자 독성 제거하기

2022-04-21

싹이 난 감자

전부 버려야 할까?(feat. 감자 보관법)

감자를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싹이 나고 초록색으로 변색되죠. 특히나 햇빛에 많이 노출될수록 감자는 더욱 빨리 변형되는데요!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서 잘못 먹으면 식중독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어요. 솔라닌 중독 증상으로는 설사, 구토, 복통, 현기증, 목의 가려움, 졸음, 두통, 발한, 호흡곤란, 언어장애 등이 있죠.


그럼 조금이라도 싹이 난 감자는 전부 버려야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감자의 싹과 녹색으로 변한 부분을 깊이 도려내고 먹으면 안전하다고 해요. 다만, 싹을 도려낼 때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하죠. 


간혹 싹만 도려내고 초록색으로 변한 곳은 신경 쓰지 않기도 하는데, 감자 표면의 초록색 부분 역시 꼭 깨끗이 도려내야 합니다.


그런데 흙을 씻어낸 감자 표면이 초록색이 아닌 고유의 갈색이고 껍질을 벗겼을 때 흰색 또는 노르스름한 감자 본연의 색깔을 띠고 있으면 싹 난 부분만 제거하고 먹으면 돼요. 


하지만 싹이 너무 길게 올라오거나, 껍질부터 속까지 모두 초록색으로 변한 경우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감자에 솔라닌 함유량이 많다면 아린 맛(또는 쓴맛)이 나니 참고해주세요.


감자를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도록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사과에서는 감자의 발아를 억제하는 가스인 에틸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반면, 양파는 사과와 정반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감자와 함께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내용 출처

호기심해결사 (2006) 싹이 난 감자 먹어도 되나요?, LG Science Land

선정수 (2022) [팩트체크] 조금이라도 싹이 난 감자는 버려야 한다?, 뉴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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