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일론 머스크 동물학대 혐의


2018년부터 1500마리의 동물이 일론머스크의 ‘뉴럴링크’ 실험에 이용된 후 죽었다는 내부 문건이 발견되었어요. 이는 내부 문건에만 적힌 수로 실제로는 더 많은 동물들이 죽었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의료 목적의 동물 실험은 가능하지만, 동물에게 과도한 고통을 주는 실험은 명백히 불법입니다. 


뇌에 이식해 뇌-기계 사이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 수 있는 초소형 칩을 개발 중인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는 신경 손상을 입어 몸을 움직일 수 없는 환자들이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정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에요. 


‘책임 의료를 위한 의사회'(PCRM)는 실험 이후에 사망한 원숭이들에게서 발진과 뇌출혈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어요. 원숭이들이 두개골에 구멍을 뚫는 뇌 수술로 인해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고, 일부 동물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뜯어내는 자해행동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머스크가 지난 수년간 여러 차례 직원들에게 “머리에 폭탄이 묶여 있는 것처럼 상상하고 일하라"며 재촉했다는 사실도 공개되었으며 지나친 성과주의를 요구해 무리한 동물실험 진행으로 동물들이 학대당했다는 내부 고발도 있었어요. 한편 현재 검찰조사 중인 머스크는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7_0002114883&cID=10101&pID=10100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71171.html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212061351021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34341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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