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웨이스트]플라스틱 분리배출 숫자 알아보아요

2021-11-09

플라스틱 재활용 숫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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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버리려고 살피다 보면, 분리배출 표시 안에 어떤 의미인지 모를 숫자가 있죠!

한때, ‘등급이 높을수록 인체에 유해하고 낮을수록 안전하다’는 유언비어가 퍼졌던 적이 있었는데요.


사실 이 숫자는 재활용품으로 배출할 때 분리배출의 기준이 되는 표시일 뿐, 안전한 정도를 보여주지는 않아요.


총 1부터 7까지 숫자로 표기되어 있으며, 각각의 플라스틱마다 특징과 사용법이 다르니 이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1, 3, 6, 7번 플라스틱은 인체에 더욱 유해한 플라스틱으로 알려져 있어, 유의해야 해요.


한 번 쓰고 그냥 버리기 아깝다는 이유로 페트병에 다시 물을 채워 마신다든지, 배달로 온 일회 용기를 반찬통으로 다시 사용하는 것은 물론, 뜨거운 음료를 넣는 등 재사용은 절대 금물이에요!


세균과 환경 호르몬을 두 팔 벌려 내 몸으로 들여보내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떤 플라스틱이든 순수 플라스틱이 아닌 첨가제, 보강제가 섞인 물질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돼요. 비교적 안전한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첨가제가 용출되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사용을 지양하는 것이 우리 몸에도, 지구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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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양지윤 (2017) 투명한 플라스틱, 모두 똑같을까?, 디지털타임스

헤럴드경제 (2012) 시판 생수 페트병에서 인공 에스트로겐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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